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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만 교수의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 (2018.08.16 도민일보)

  • 홍보실
  • 2018-08-16
  • 714
한국은 사회가 져야 할 비용과 책임을 가족에게 떠넘기는 식으로 압축 성장을 해온 나라다. “믿을 건 오직 가족뿐”이라는 신앙이 한국인의 일상적인 삶을 지배하고 있다. 이를 직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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