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교직원 및 학생 150여명이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으로 바쁜 하루를 보냈다.
최낙원 학생처장과 최백렬 학생부처장 및 직원들과 총학생회, 총동아리연합회 소속 학생들은 18일 장수군 계북면 수해지역을 찾아 배수로 정비, 축사 및 창고 등에 쌓인 흙 등을 치우며 수해지역 복구활동에 하루종일 구슬땀을 흘렸다.
이에 앞서, 우리 대학은 지난 16일 교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수재의연금 1천여만원을 도내 언론사에 전달한 바 있다.
최낙원 학생처장과 최백렬 학생부처장 및 직원들과 총학생회, 총동아리연합회 소속 학생들은 18일 장수군 계북면 수해지역을 찾아 배수로 정비, 축사 및 창고 등에 쌓인 흙 등을 치우며 수해지역 복구활동에 하루종일 구슬땀을 흘렸다.
이에 앞서, 우리 대학은 지난 16일 교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수재의연금 1천여만원을 도내 언론사에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