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은 8월 23일 화요일 오후 6시 진수당 앞에서 두재균 총장을 비롯하여 조배숙 국회의원, 최규호 교육감, 계낙영 예술대 학장, 이준영 법대 부학장, 김승환 학과장 및 법대 교수, 그리고 본부 보직교수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정의의 여신상'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제막식을 가진 '정의의 여신상'은 개교 58주년을 맞이한 우리 대학의 법학전문대학원 유치를 간절히 염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또한 향후 국가와 사회의 발전과 정의를 구현하는 훌륭한 법조인이 많이 양성되기를 기원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정의의 여신상'은 예술대 계낙영 교수와 정현도 교수가 3개월의 제작 기간을 거쳐 만들었으며 법무대학원 제4기 원우회(회장 고하흠)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다.
'정의의 여신상'은 왼손에는 저울을 오른손에는 칼을 들고 있으며, 저울이 의미하는 바는 형평성 즉 평등을 의미한다. 법 앞에서는 누구라도 저울의 양쪽에 섰을 때 그 무게가 같아야 한다는 의미로 평형저울을 들고 있다. 칼은 법의 힘을 즉, 모든 이가 법을 따르게 하는 힘을 의미한다.
이날 제막식을 가진 '정의의 여신상'은 개교 58주년을 맞이한 우리 대학의 법학전문대학원 유치를 간절히 염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또한 향후 국가와 사회의 발전과 정의를 구현하는 훌륭한 법조인이 많이 양성되기를 기원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정의의 여신상'은 예술대 계낙영 교수와 정현도 교수가 3개월의 제작 기간을 거쳐 만들었으며 법무대학원 제4기 원우회(회장 고하흠)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다.
'정의의 여신상'은 왼손에는 저울을 오른손에는 칼을 들고 있으며, 저울이 의미하는 바는 형평성 즉 평등을 의미한다. 법 앞에서는 누구라도 저울의 양쪽에 섰을 때 그 무게가 같아야 한다는 의미로 평형저울을 들고 있다. 칼은 법의 힘을 즉, 모든 이가 법을 따르게 하는 힘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