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가을을 실어오는 꽃, 우리가 살려요.

    • 전북대학교
    • 2005-09-06
    • 조회수 5124
    대학 캠퍼스가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우리 학교. 가을로 접어들면서 대학 내 여기저기 꽃망울을 피울 태세를 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술림(임장: 산림과학부 박종민 교수)의 협조를 받아 여름, 가을철에 맞는 캠퍼스 환경을 조성했다.
    서문(구정문)에서 로타리까지의 가로수 아래에는 맥문동과 꽃무릇을 심었으며 동아리방에서 북문(기숙사)까지의 인도 밖에는 꽃무릇을 심었다. 이들은 학내를 가을 꽃 향으로 물들일 것으로 기대되는데 특히 맥문동은 최근 들어 ‘우리 것을 찾자’는 운동의 일환으로 군란을 지어 많이 심고 있다. 늦가을에 맺는 짙은 자주색의 열매 또한 꽃의 아름다움에 뒤지지 않는다. 하나둘 꽃잎을 피워내기 시작한 꽃무릇은 상사화와 비슷한 꽃으로 입과 꽃이 서로 만나지 못하고 사랑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띈 식물이다.
    또 야외극장에서 축장을 거쳐 골프연습장까지 이어지는 도로변에는 꽃범의 꼬리, 장미원과 실내체육관 펜스 옆에는 옥잠화, 서문에서 과학관 사에는 백일홍을 심어 색색의 캠퍼스를 조성하고 있다. 피소스테기아라고도 불리는 꽃범의 꼬리는 총상꽃차례로 꽃이 달려 멋을 더한다.
    하지만 아름다운 캠퍼스를 조성하고 있는 이러한 꽃들이 우리의 무관심에 의해 방치되거나 밟혀, 꽃을 피우지 못하고 있다. 특히 개화를 앞두고 있는 올라온 꽃대가 뭉개지는 경우도 많아 학생들의 조그마한 주의가 필요하다. 꽃의 아름다움은 물론이고 꽃 향 가득한 캠퍼스. 우리의 작은 주의가 꽃을 살리고 캠퍼스를 새롭게 한다. 생명의 소중함은 물론이고 시각, 후각 등 오감이 즐거운 캠퍼스를 조성하는 우리의 작은 노력, 이제부터!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