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기업 전북대햄 델리샵이 54평 규모의 독립건물로 서문(구정문) 앞에 개점하여, 서브웨이 샌드위치와 전북대햄, 소세지 등을 주메뉴로 판매한다.
12일 오전에 열린 오픈행사에는 두재균 총장 및 보직교수, 권용석 서브웨이 대표, 초석산업개발 이진옥 이사 등이 참석하였다. 오픈식을 기념하여 서브웨이에서 마련한 30미터 샌드위치 만들기와 2인조 보컬 그룹 ‘더 크로스’ 김경현 (사대 물리교육과 3학년)군의 홍보대사 위촉 등의 행사가 열렸다.
델리샵 오픈으로, 전북대햄의 성장세는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대학 산학협력단은 지난 2004년 교육인적자원부가 발표한 ‘학교기업 설치ㆍ운영규정’에 따라 ‘전북대햄’을 학교기업으로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설립 첫해 교육부가 선발한 학교기업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서 2년간 매년 3억원씩 지원을 받게 된 전북대햄은 지난해 하반기에만 2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북대햄은 델리샵 오픈과 발맞춰 늘어나는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농업생명대학 3호관 뒤 편에 위치한 햄 제조공장을 100여평 규모로 새로 증축하고 새로운 시설 등을 완비하고 제품을 생산 중이다.
12일 오전에 열린 오픈행사에는 두재균 총장 및 보직교수, 권용석 서브웨이 대표, 초석산업개발 이진옥 이사 등이 참석하였다. 오픈식을 기념하여 서브웨이에서 마련한 30미터 샌드위치 만들기와 2인조 보컬 그룹 ‘더 크로스’ 김경현 (사대 물리교육과 3학년)군의 홍보대사 위촉 등의 행사가 열렸다.
델리샵 오픈으로, 전북대햄의 성장세는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대학 산학협력단은 지난 2004년 교육인적자원부가 발표한 ‘학교기업 설치ㆍ운영규정’에 따라 ‘전북대햄’을 학교기업으로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설립 첫해 교육부가 선발한 학교기업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서 2년간 매년 3억원씩 지원을 받게 된 전북대햄은 지난해 하반기에만 2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북대햄은 델리샵 오픈과 발맞춰 늘어나는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농업생명대학 3호관 뒤 편에 위치한 햄 제조공장을 100여평 규모로 새로 증축하고 새로운 시설 등을 완비하고 제품을 생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