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학과 광고·PR학회 회원들이 지난 9월 13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PR협회에서 주최한 ‘2005 대학생 PR전략 콘테스트’에서 우수상(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
광고·PR학회 유철미(26, 신문방송학과 2학년), 전상민(25, 신문방송학과 4학년), 고건영(24, 신문방송학과 3학년), 김승섭(23, 신문방송학과 2학년) 등 4명의 학생들은 ‘국외 국가브랜드 이미지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란 기획서를 제출해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들은 ‘국외 국가브랜드 이미지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통해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북미·중남미, 유럽·아프리카 등 세계를 3개의 권역별로 나눠, 각 지역의 실정에 맞는 국가이미지 제고 전략을 내놓았다. 이밖에 어느 나라에서도 통할 수 있는 한국의 자랑거리 -한글과 음식문화, 선비정신 등- 를 통해 국외 통합적 PR 전략 또한 제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었다.
신문방송학과 광고·PR학회 회원들은 신생 동아리인데도 불구하고 각종 광고·PR공모전에서 도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현재 제1회 대한민국 대학생 애드챌린지 대회 등 다양한 공모전을 준비 하고 있다.
한편 ‘대학생 PR 전략 콘테스트’는, 한국PR협회(회장 이순동 삼성그룹 홍보팀장)에서 대한민국 PR산업의 발전과 장래 PR산업의 창의력 있는 예비 PR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국가이미지부문’과 ‘기업부문’ 등 2개 부문 4개 주제로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시상은 대상 1개팀, 최우수상 1개팀, 우수상 2개팀 등으로 이뤄졌다.
광고·PR학회 유철미(26, 신문방송학과 2학년), 전상민(25, 신문방송학과 4학년), 고건영(24, 신문방송학과 3학년), 김승섭(23, 신문방송학과 2학년) 등 4명의 학생들은 ‘국외 국가브랜드 이미지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란 기획서를 제출해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들은 ‘국외 국가브랜드 이미지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통해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북미·중남미, 유럽·아프리카 등 세계를 3개의 권역별로 나눠, 각 지역의 실정에 맞는 국가이미지 제고 전략을 내놓았다. 이밖에 어느 나라에서도 통할 수 있는 한국의 자랑거리 -한글과 음식문화, 선비정신 등- 를 통해 국외 통합적 PR 전략 또한 제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었다.
신문방송학과 광고·PR학회 회원들은 신생 동아리인데도 불구하고 각종 광고·PR공모전에서 도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현재 제1회 대한민국 대학생 애드챌린지 대회 등 다양한 공모전을 준비 하고 있다.
한편 ‘대학생 PR 전략 콘테스트’는, 한국PR협회(회장 이순동 삼성그룹 홍보팀장)에서 대한민국 PR산업의 발전과 장래 PR산업의 창의력 있는 예비 PR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국가이미지부문’과 ‘기업부문’ 등 2개 부문 4개 주제로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시상은 대상 1개팀, 최우수상 1개팀, 우수상 2개팀 등으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