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신·재생에너지 융합기술 인력양성 사업이 2005년 지방대 혁신역량강화(NURI)사업 대형사업단으로 신규 선정되었다.
우리 대학은 이번 누리사업의 신규 선정으로 지난해의 ‘기계ㆍ자동차산업 기술교육 혁신사업’에 이어 2년 연속 누리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신ㆍ재생 에너지 융합기술 인력양성사업(단장 : 환경·화학공학부 화학공학전공 신형식 교수)은 우리 대학이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동북아 중심대학’으로의 중장기 발전계획과 에너지 분야의 연구실적 등이 좋은 평가를 얻으며 누리사업단에 선정되게 됐다. 우리 대학이 중심대학인 이 사업단에는 군산대, 원광대, 전주대가 협력대학으로 참여하며 오는 10월7일까지 사업비 세부집행계획서를 제출하고 교육부 장관과 성과협약을 체결한 뒤 10월10일부터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이번 누리 사업은 공대 환경ㆍ화학공학부의 화학공학 및 공업화학 전공, 신소재공학부의 금속시스템, 전자재료, 및 정보소재 전공, 전자정부공학부의 전기공학 전공과 자연대의 반도체과학기술학과가 참여하여 친환경 신ㆍ재생 에너지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한 교토의정서가 발효되면서 정부가 현재 2%에 불과한 신ㆍ재생 에너지 공급비중을 2006년 3%, 2011년 5%로 높이기로 함에 따라 관련 인력양성의 필요성이 지적되어와 향후 ‘신ㆍ재생 에너지 융합기술 인력양성’ 사업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우리대학은 이 융합기술 분야를 효과적으로 교육하기 위해 이 누리사업에 참여하는 전공학과들을 오는 2007년부터 ‘에너지 공학부(가칭)’로 통합하고, 장학금 수혜율을 대폭 확대하여 우수학생을 유치한다는 방침이다. ‘에너지 공학부’는 산업체의 요구를 반영한 교과과정 개편과 더불어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하여 창의적 공학설계과목을 확대하고 공학인증제 실시 등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게 된다.
우리 대학은 이번 누리사업의 신규 선정으로 지난해의 ‘기계ㆍ자동차산업 기술교육 혁신사업’에 이어 2년 연속 누리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신ㆍ재생 에너지 융합기술 인력양성사업(단장 : 환경·화학공학부 화학공학전공 신형식 교수)은 우리 대학이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동북아 중심대학’으로의 중장기 발전계획과 에너지 분야의 연구실적 등이 좋은 평가를 얻으며 누리사업단에 선정되게 됐다. 우리 대학이 중심대학인 이 사업단에는 군산대, 원광대, 전주대가 협력대학으로 참여하며 오는 10월7일까지 사업비 세부집행계획서를 제출하고 교육부 장관과 성과협약을 체결한 뒤 10월10일부터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이번 누리 사업은 공대 환경ㆍ화학공학부의 화학공학 및 공업화학 전공, 신소재공학부의 금속시스템, 전자재료, 및 정보소재 전공, 전자정부공학부의 전기공학 전공과 자연대의 반도체과학기술학과가 참여하여 친환경 신ㆍ재생 에너지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한 교토의정서가 발효되면서 정부가 현재 2%에 불과한 신ㆍ재생 에너지 공급비중을 2006년 3%, 2011년 5%로 높이기로 함에 따라 관련 인력양성의 필요성이 지적되어와 향후 ‘신ㆍ재생 에너지 융합기술 인력양성’ 사업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우리대학은 이 융합기술 분야를 효과적으로 교육하기 위해 이 누리사업에 참여하는 전공학과들을 오는 2007년부터 ‘에너지 공학부(가칭)’로 통합하고, 장학금 수혜율을 대폭 확대하여 우수학생을 유치한다는 방침이다. ‘에너지 공학부’는 산업체의 요구를 반영한 교과과정 개편과 더불어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하여 창의적 공학설계과목을 확대하고 공학인증제 실시 등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