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동문들, 주요 관직 진출…활동도 두각

    • 전북대학교
    • 2008-03-07
    • 조회수 3195

    우리 대학 동문들이 최근 주요 관직에 진출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 주인공은 신임 법제처장에 임명된 이석연 동문(법학과 74학번, 변호사)과 치안정감으로 승진한 후 경찰대학장에 임명된 임재식 동문(법학과 73학번).


    이석연 동문은 지난 3월 5일 정부의 입법계획을 총괄·조정하고, 국무회의에 상정되는 모든 법령안과 조약안을 심사하며, 행정의 적법성 확보와 국민의 사전적 권리구제를 위한 법령해석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법제처의 수장에 임명됐다.


    ‘법무법인 서울’의 대표 변호사로 활동해 온 이 동문은 1978년 우리 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 제23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법제처(1980년~1989년)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1988년 제27회 사법고시에도 합격해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으로 재직했으며, 1994년 변호사 개업 후에는 시민운동에도 적극 참가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같은 날 치안정감으로 승진해 경찰대학장에 임명된 임재식 동문은 경찰 최고위직의 한사람으로, 치안정감은 경찰총장인 치안총감 다음의 계급이다. 경찰을 통틀어 단 4명(경찰청차장, 경찰대학장, 서울지방경찰청장, 경기지방경찰청장)뿐이다.


    임 동문은 1977년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제24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였으며 전북경찰청장과 서울경찰청차장, 제주경찰청장 등을 역임했다.


    임 동문은 특히 업무의 정확성을 중시하며 온화하고 신중한 성품의 소유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동문과 임 동문 외에도 노동부 차관을 역임하고 2007년 8월부터 제8대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노사정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성중 동문(무역 73학번)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리 대학 법학과 73학번으로 과기부 차관을 거쳐 현재 한국과학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석식 동문도 크게 주목을 받고 있으며, 전라북도 내에서는 한명규 동문(법학 75학번)과 이경옥 동문(법학 78학번)이 정부부지사와 행정부지사를 각각 맡아 전라북도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