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부안RIS사업단, 일본 주요기업과 협약

    • 전북대학교
    • 2010-03-10
    • 조회수 1231

      우리대학이 부안 특산품의 일본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부안지역연고육성사업단(단장 이양수 목재응용과학과 교수ㆍ이하 부안RIS사업단)은 지난 3월 5일 도쿄 치요다구에 위치한 아카디아 이치가야 사학회관에서 일신통상(대표 金澤ㆍみさお), 동해그룹(대표 이동욱), JALPAC(아시아 중국부 부장 이가리시 이사미) 등 일본 주요기업 대표자들과 부안군 특산품의 일본수출과 일본 관광객의 부안군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부안RIS사업단은 이날 협약으로 부안군 특산품인 오디주, 뽕잎차, 뽕잎김, 곰소젓갈 등 지역특산품의 일본시장 개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향후 유럽, 남미, 북미, 동아시아 등 다양한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 것으로 보고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양수 단장은 “부안군 특산품의 성공적인 일본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철저한 시장조사와 제품의 품질관리와 함께 마케팅 전략의 중요하다”며 부안군 특산품의 일본시장 진출과 일본인 관광객의 전북지역 유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우리대학 부안RIS사업단은 지식경제부가 부안지역연고산업육성을 목적으로 2009년에 선정한 국책사업단으로 부안지역 오디ㆍ뽕관련산업 및 해양관광산업의 전문인력양성, 마케팅, 기업지원, 제품개발, 네트워킹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통하여 부안군 지역의 산업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있는 사업단이다.


      부안군과 부안RIS사업단은 오디ㆍ뽕관련 산업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산업으로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그간 관련 인프라구축과 산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와 더불어 중국 및 일부 해외시장 진출 등 다양한 성과를 이루고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