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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교직원 정원 확보 등 2015년 성과 '탁월'

    • 전북대학교
    • 2015-12-16
    • 조회수 1806

      우리대학이 지난 1년 동안 교직원 정원 확보와 가장 한국적인 캠퍼스 구축을 위한 예산 확보 등 여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대학은 지난 1년 동안 교비 정원을 교수 정원으로 전환하는 성과를 올렸고, 직원 정원도 확보했다. 또한 많은 예산 확보를 통해 가장 한국적인 캠퍼스 구축의 기반을 닦았고, 구성원 및 지역과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시스템도 체계화했다. 지난 1년 우리대학의 주요 성과를 되짚는다.

     

      교수 7명, 직원 4명 등 교직원 정원 확보

     

      이 총장은 취임 당시 대학 특성화와 월드 클래스 학문 분야 육성을 위해 조교 정원 일부를 교수 정원으로 전환해 전임교원 1,100명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교육부 등 정부 부처에 필요성을 설명하고 호소한 결과 내년도 조교 정원을 좀 줄이는 대신 교수 정원 7명을 늘리는 데 성공했다. 교수 정원 1~2명을 늘리기도 매우 어려운 현실에서 첫 해 7명의 교수 정원을 확보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증원된 교수는 특성화 학문 분야와 세계적 연구 경쟁력을 갖춘 2~3개 학문 분야에 배정해 대학 경쟁력을 업그레이드하겠다는 방침도 함께 밝혔다.
    연구직 등 직원 정원 역시 4명을 늘리는 성과를 이뤘다. 고온플라즈마응용연구센터 연구사 2명을 비롯해 자연사박물관 학예연구사 1명, 공업행정 직원 1명 등이다.

     

      스마트강의실 구축 등 교육환경 개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올렸다. 우리대학은 이남호 총장 취임 100일이던 지난 3월 ‘스마트 강의실 100개 구축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했다. 강의실 전체나 혹은 의자, 테이블 하나까지 기부를 받아 1개 학과에 1개 이상의 스마트 강의실을 구축해 전체적으로 100개의 스마트 강의실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3월 제 1호 스마트 강의실인 ‘마글론 강의실’ 개소 이후 지금까지 20개가 완성됐고, 12개가 진행되고 있으며, 9개 강의실이 구축 예정에 있는 등 모두 41개가 확정됐다. ‘무한탐구실’이나 ‘해동학술정보실’과 같은 학생들의 창의성을 발현할 수 있는 공간도 구축했고, 3차 임대형 민자사업을 통해 132억 원을 들려 생활관 신축 공사도 시행, 현재 구축 중에 있다. 이와 함께 또한 개교 68주년을 맞아 30억 원 조성을 목표로 한 ‘1004 릴레이 기부 운동’도 진행해 두 달여 만에 12억 원 약정의 성과도 올렸다.

     

      예산 대거 확보…‘가장 한국적 캠퍼스’ 구축 탄력

     

      내년 예산 확보에서는 개교 이래 최고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우리대학은 내년 신규 사업으로 246억 규모의 국제컨벤션센터와 정문 겸 학생시민교류센터 신축 사업 예산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서문(옛 정문) 부근에 지역농업산업화연구센터 건립을 포함한 한옥타운 조성 예산 30억 원도 확보한 상태다. 우리대학은 이 건물들을 모두 한옥형으로 지어 가장 한국적인 캠퍼스 조성 사업의 랜드마크로 활용할 계획이다.
    계속사업의 경우에는 매우 이례적으로 예산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배정받아 조기에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 대표적으로 2017년 말 준공 예정이었던 인문사회융합관 신축은 남아 있는 예산 83억 원 전액을 투입하여 2016년에 완공하고, 2018년 완공하기로 한 정읍 산학연협력지원센터 건립도 1년 앞당길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현재 내부시설 마무리 작업만을 남겨둔 국제교류어학원 신축 사업 예산 56억 7천만 원을 대학회계에서 전액 확보해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신년부터 공사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구성원, 지역 아우르는 소통 시스템 체계화

     

      이 총장은 취임 직후 소통과 복지를 전담할 부서를 총장 직속으로 신설했다. 말뿐이 아닌 구성원, 나아가 지역과도 직접 눈빛을 주고받는 소통 시스템을 체계화하기 위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전 구성원이 둘레길을 걸으며 소통하는 ‘워크토크데이’와 누구나 총장과 대면하고 허심탄회하게 대화할 수 있는 ‘토요일 총장만남의 날’, ‘학과와의 소통과 대화’ 등을 상시화했다. 총장이 직접 치킨이나 피자를 들고 직원들을 깜짝 방문하는 ‘치킨·피자데이’도 구성원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구성원들이 열차 여행을 하며 세미나나 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는 ‘소복열차’도 도입을 앞두고 있다.
    지역과의 소통을 위해서도 ‘캠퍼스 텃밭’을 분양해 채소 등을 가꾸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장을 마련했다. 더불어 전북현대모터스 축구단과의 협약을 통해 응원에 나서고, 올해 처음 시행한 지역민과 함께 한 어린이날 행사, 동문들이 직접 참여하는 개강·중간시험 떡 나눔 행사도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었다.

     

      각종 대외 평가 국내 10위권 위상 확보

     

      우리대학은 지난 1년 동안 이어진 각종 대외 평가에서 국내 종합대학 10위권의 위상을 탄탄히 다졌다. 대표적으로 QS사가 실시한 아시아 대학평가에서 국내 종합대학 11위에 올랐고, 세계 대학평가에서는 종합대학 12위에 올랐다. 타임지의 THE 평가에서도 국내 종합대학 중 12위였으며, 세계대학랭킹센터 평가에서는 종합 10위에 올랐다. 또한 국내의 한 일간지가 실시한 평가에서는 인구, 경제 규모 등 여러 가지 불리한 여건에서도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지역 거점 국립대를 모두 앞서면서 국내 종합대학 16위를 기록했다.
    교수 연구력의 질적 수준을 평가한 ‘라이덴랭킹’에서는 인용횟수 상위 1% 논문 비율에서 국내 종합대학 6위에 올랐고, 한국 표준협회가 실시한 재학생 대학 만족도 평가에서는 전국의 국·사립, 전문대를 포함한 모든 대학 가운데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그야말로 연구와 교육에서 전국의 어느 대학과 견줘도 뒤처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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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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