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학생 주도 ‘자기설계 공모전’ 큰 호응

    • 전북대학교
    • 2022-03-25
    • 조회수 1434

    전북대학교가 창의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학생 자기설계 공모전’이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현실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도우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북대는 매 학기마다 자기설계공모전을 시행해 왔다. 최근 진행한 2021학년도 동계 공모전에는 총 64팀이 응모하였으며 내부심사를 거쳐 우수한 성과를 거둔 3팀이 총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동화책을 제작한 ‘This Ability!’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팀은 평소 ‘장애 인식 개선의 필요성’이라는 동일한 관심사를 가지고 있던 인하나(경영 20학번), 김보원(국어국문 20학번), 임채희(사회학과, 21학번) 학생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달 장애인과 협업하여 발달 장애인의 그림을 동화책에 삽입하고 아동과 성인이 함께 읽을 수 있는 동화책을 제작했다.


    이와 함께 농대 동물자원과학과 이승석 학생 등으로 구성된 ‘LIPET’팀은 기획·제작·홍보·피드백의 전 과정을 통해 ‘반려동물을 위한 밀키트’라는 창업 아이템의 실현 가능성을 확인하여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사회대 정치외교학과 배진의 학생 등으로 구성된 ‘또바기’ 팀도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역사탐방 활동을 통해 기념 달력을 제작하고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여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인하나 학생은 “이번 자기설계 도전활동 공모전의 경험이 하나의 ‘성장’이었다.”며 “이제 저의 목표는 장애인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제도적 마련에 힘을 보탤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남수 학생처장은 “자기설계 공모전은 학생 스스로 주제를 정하고 능동적으로 해당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기회를 마련해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소규모 및 비대면 활동을 확대해 자기주도적 역량 개발과 진로 설계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과는 우수팀 성과물에 대한 추가 지원을 통해 관련 기관에 책자를 기증하고, 교내 전시를 통해 학생들의 우수활동과 성과를 재학생들에게 확신시킬 계획이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